'지옥의 종소리'트레버 호프만 은퇴 MLB




어깨부상과 방출의 역경과 같은 수많은 고초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마운드위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던 호프만
600세이브 그리고 601세이브를 기록하고 나서야 비로소 멈출줄 모르던 지옥의 종소리가 멎었다.
종소리와 함께 등장해 저승사자같이 공을 던지던 그의 모습도, 그의 세이브 기록을 향한 긴 여정도 드디어 막을 내렸다.
은퇴후 그의 앞날에 축복이 깃들길 바란다.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기어코 600세이브를 달성하는 호프만>

덧글

댓글 입력 영역